과제하느라 바쁘다.. - Diary
2009.06.07 20:24 Edit
과제때문에 홈피도 마무리 못 하고 방치중인 상태이고..
이러다가 로봇워 준비를 시험기간에 해야 할 판인데...
하악...
이러다가 로봇워 준비를 시험기간에 해야 할 판인데...
하악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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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P 3기 지원 - 나만의 공식 만들기 - Diary
2009.06.07 19:25 Edit
나만의 공식. 그것은 바로
(도전정신 + 사고치기 - 여유로움 )*열정
+ (수염길이 + 잠 못 이룬 밤)*작성한 프로그램 수
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초 중 고 시절에 이어서 대학교에 이르기까지,
"일단 저지르고 보자" 라는 도전정신으로 무장하고 행동했습니다.
이를테면, 갑자기 KOI에 나가려고 마음먹고 한달동안 특훈을 한다던가,
제 능력에 비해 높은 수준의 프로젝트 계획을 세워서 처리해 보려고 하는것들입니다.
잘 풀릴때는 지역신문에 얼굴도 실어보고 상금으로 급우들에게 간식도 제공해 주기도 하면서
꽤나 재미있는 생활을 했었습니다.
하지만 꼭 모든일이 좋게 풀리지는 않는법.
이 도전정신으로 벌인 일들이 나쁘게 되어 사고 취급을 받게 되더라도,
이는 제 소중한 경험이며 능력들을 길러주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절대 마이너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여유로움이라는 표현은 보통 긍정적으로 사용하지만, 제게는 조금 마이너스 적인 요소입니다.
마감이 다가와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점은 여러 작업을 할 때 평정심을 잃지 않게 해 주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,
저 같은 경우는 마감이나 시험 하루 전날에도 느긋하게 컴퓨터 게임이나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.
여기에 열정을 곱합니다. 이 열정은 남들과는 다릅니다.
다른 분들은 항상 뜨거워보이는데, 전 가끔 차갑게 식어버리기도 합니다(?).
그 열정에 비례하는게 바로 수염길이입니다.
수염길이는 무엇인가 열중하고 있을때는 한 없이 길어지는 마술을 보여줍니다.
밤을 새운 날이 늘어갈 수록, 수염의 길이가 길어질수록, 만들어간 프로그램의 수가 늘어날 수록
그 나날들은 제게 멋진 경험을 제공해 왔습니다.
그리고 이젠, 저 공식의 끝에 +MSP 3기라는 항을 하나 더 붙여보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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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강좌 149 - 전제덕밴드 초청공연 - Diary
2009.06.05 15:15 Edit
나는 재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,
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느끼기에는 굉장히 멋진 공연이었다.
또한, 가볍게 보고 있었던 하모니카가 그렇게 멋진 악기였을줄은...
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느끼기에는 굉장히 멋진 공연이었다.
또한, 가볍게 보고 있었던 하모니카가 그렇게 멋진 악기였을줄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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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C Robot War 2009 - Programing
2009.06.02 20:27 Edit
우리 출전팀의 Test날짜가 정해졌다.22일인가..
문제는 시험기간이 15~19인것 같은데..
과연 TEST는 통과할 수 있을까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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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sual Studio 2010 Beta1등장. - Programing
2009.05.21 23:54 Edit

